우람히 뻗은 가지 열매는 맺혀
알뜰히 익어가는 임의 큰사랑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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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875   사는 게 뭔지 931. 벌써 또 다시 겨울이..   윤영준 2023-11-21 11
3874   사는 게 뭔지 916. 우연히 자주 마주 치는 사람   윤영준 2023-09-19 19
3873   사는 게 뭔지 903. 배낭 여행   윤영준 2023-09-08 15
3872   사는 게 뭔지 906. 우산   윤영준 2023-08-24 15
3871   사는 게 뭔지 902. 속까지 다 내주었건만..   윤영준 2023-08-23 13
3870   사는 게 뭔지 901. 간병인   윤영준 2023-08-09 15
3869   사는 게 뭔지 896. 귀천   윤영준 2023-08-02 13
3868   사는 게 뭔지 891. 지하철에서..   윤영준 2023-07-07 14
3867   사는 게 뭔지 892. 헛 되다.   윤영준 2023-07-07 17
3866   사는 게 뭔지 879. 비 오는 날 (2)   윤영준 2023-06-24 25
3865   사는 게 뭔지 860. 장례식   윤영준 2023-04-28 23
3864   사는 게 뭔지 873. 마음이 약한 사람   윤영준 2023-04-27 12
3863   사는 게 뭔지 859. 우유 한 잔과 식빵 한 쪽   윤영준 2023-04-14 14
3862   정보수정   국대진 2023-03-31 15
3861   사는 게 뭔지 848. 팥죽   윤영준 2023-03-27 15
3860   사는 게 뭔지 853. 재수 없는 인간   윤영준 2023-03-08 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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