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람히 뻗은 가지 열매는 맺혀
알뜰히 익어가는 임의 큰사랑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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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762   근데 (6)   김정호 2015-08-31 62
3761   갈 밤 (15)   김정호 2015-08-24 161
3760   양력 팔월 하구두 스무 사흘 (28)   김정호 2015-08-24 173
3759   심심해서~~~ㅋㅋㅋ (13)   김정현 2015-08-22 130
3758   어! 추워 (6)   김정호 2015-08-20 72
3757   울트라 블루 (25)   설태수 2015-08-16 134
3756   已開自識 (7)   김정호 2015-08-13 82
3755   개무시 (13)   김정호 2015-08-08 125
3754   인식이를 보낸지..... (14)   김영일 2015-07-29 172
3753   사는 게 뭔지 285. 부러우면 지는 거라고 했는데.. (2)   윤영준 2015-07-28 55
3752   야! 우리가 늙어가는구나 (15)   김정호 2015-07-01 161
3751   고맙다 친구야!! (선경의 동기사랑) (8)   김진철 2015-05-13 182
3750   사는 게 뭔지 214. 갈등 미움 그리고 고통 (6)   윤영준 2015-05-09 96
3749   사는 게 뭔지 268. 우리 동네 장군님 (4)   윤영준 2015-04-22 77
3748   인사   홍유창 2015-04-22 55
3747   바람의 노래 (6)   설태수 2015-04-20 6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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